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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남교차창 야취천성타차(250g*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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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소개하는 특이한 차입니다. 시중에서 매우 보기 힘든 독특한 향과 맛을 가졌습니다. 그 특수함은 원료의 특수함에서 나옵니다

      야취천성이라는 말은 아마도 '야생차의 아취를 갖춘하늘이 완성한 차' 정도의 의미로 지은 것 같습니다. 이 차는 일반 보이차가 아닌 완전야생차로 만들었습니다


      09년에 제작했는데, 실제 사용한 모료는 06년 것이라고 합니다.

       



      건차 상태의 차만 보아도 뭔가 선이 굵은 느낌이 있습니다. 대개 수령이 높거나 특수한 지역의 좋은 차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포스가 있습니다.



      적당량을 우려봅니다



      1포부터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실제 색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편이고, 차기는 좋습니다. 일반 보이차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진하면서 독특한 야생차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약간 담담한 약향의 느낌도 있고, 시원한 구감도 좋습니다. 몇 년 전에 제가 제작한 곤록산 야생차 역시 완전야생차로 만든 차인데, 그 차는 곤록산이라는 유명한 차산지의 첫물차로 만든 것이라 찻잎이 어리고 순한 맛이 좋았습니다. 이 차는 상대적으로 잎도 크고 찻물도 진합니다. 겉보기에 찻잎들이 너무 거친 것이 아닌가 싶지만, 포수를 거듭할수록 뚝배기보다 장맛이라는 느낌이 들 겁니다.



      엽저는 줄기가 좀 많은 편입니다. 초반에는 너무 잎이 거친 것이 아닌가 싶지만 7포 이상 우리면 아주 보기 좋은 엽저가 됩니다. 대개의 잎이 크고 두툼하며 줄기는 굵고 탄력이 있습니다. 야생차는 대개 첫물차 혹은 두물차로 만들고, 그 이후에 난 잎으로는 차를 안 만든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차는 두물차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굵고 튼실하며 탄력있는 엽저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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