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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 길행패 숙산차(100g*10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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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날 21년 진기의 숙산차를 들여왔습니다. 절정의 차품을 자랑하는 보기드문 차품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양이 매우 적은 탓에 들여온 양도 많지 않습니다. 



      이런 노란색 종이합에 들어 있습니다. 중차공사에서 직접 수출용으로 생산한 차입니다. 길행패로 출시된 차는 생차든 숙차든 일정 정도 품질이 보장된다고 보면 대과가 없습니다. 



      만 20년이 넘는 진기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품질보증기간이 반드시 필요했기에 2005년까지 유통기한이라고 찍어놓았습니다. 이런 모순을 피하기 위해 요즘은 유통기한이 따로 없이 장기보존이 가능하다는 표시를 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품질유지기한이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유통기한을 없애고 장기간 유통 가능하게 했습니다. 



      종이합 안에는 이렇게 비닐봉지에 100g씩 포장되어 있습니다. 



      9.8g을 우려봅니다. 



      찻잎 중에는 백상이 있는 것도 조금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1~2% 정도 될 것 같은데 차품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봅니다. 만약 이런 것이 싫으면 백상이 있는 찻잎만 골라내고 우리면 됩니다. 



      제 1포입니다. 이 차에는 다른 숙차에는 없는 독특한 향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오래된 죽통차의 향과 좀 비슷한 느낌입니다. 맛도 특이합니다. 일반 숙차와는 구별되는 시원한 느낌도 있고, 마치 오래된 생차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하여간 시중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차품이 아닙니다. 



      제 2포입니다. 차탕이 매우 맑습니다. 진하면서 단맛도 많습니다. 



      제 3포입니다. 사진은 좀 밝게 나왔지만 실제 탕색은 좀 더 진합니다.  



      제 4포입니다. 내포성이 아주 훌륭합니다. 



      제 5포입니다. 여전히 진하고 맛납니다. 



      제 6포입니다. 이 차를 우리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구하기 힘든 훌륭한 차품의 숙산차를 여러분께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명백히 숙차이지만 어찌보면 진기 40년 쯤 되는 생차의 느낌도 있는 독특함을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엽저를 만져보면 일부는 살짝 목질화되었고, 대부분은 아직 탄력이 남아 있습니다. 20년이 넘는 숙산차가 이런 정도의 탄력을 갖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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