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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대익 고산람월 (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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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생차, 1kg

      대익에서 나온 차 중에 포랑산 대수차 원료로 만든 차는 매우 드뭅니다. 지금 소개하는 차가 바로 그런 차입니다. 아마도 이런 고급차는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겁니다. 이번에 특별히 소량 들여오기로 하였습니다.


       

      매편마다 이렇게 죽순껍질로 쌌습니다. 101은 2011년 첫번째 비차라는 뜻입니다. 高山攬月이라는 말은 높은 산에서 달을 딴다는 뜻입니다. 모택동은 유명한 정치가이지만 문학가이기도 합니다. 바로 그 모택동의 '중상정강산重上井?山(다시 정강산에 올라)' 라는 詞 작품에 '可上九天?月,可下五洋捉?'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구중천에 올라 달을 따고 오대양에 내려가 큰 자라를 잡는다, 라는 뜻인데 영웅의 호방한 기개를 나타내는 구절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차가 바로 그런 영웅의 기상을 담은 훌륭한 차라는 뜻이겠지요.


       

       

      안타깝게도 책벌레가 이 차의 포장지를 갉아먹었습니다. 차는 멀쩡합니다.


       

      습을 먹은 적도 없고, 습창과는 더더욱 상관이 없습니다.


       

      이런 식이죠.


       

      그 중에 1편을 샘플로 뽀갰습니다.


       

      차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깨끗합니다.


       

       

      이런 쇼핑백도 있습니다.


       

      이 차는 중국 인터넷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도매가 실거래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편당 50만원 정도라고 보면 되겠군요.


       

      9.9g을 우려봅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첫포부터 포랑산 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차에는 노반장 원료가 병배되었다는 속설이 있는데,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제 감관으로 판단해보면 적어도 반장오채의 고급 원료를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반장향이 난다는 거지요. 대익차 중에 이런 차품을 가진 차는 무조건 비싸게 되어 있습니다. 회감이 매우 빠르고 오래 지속됩니다. 차기가 아주 좋습니다. 세월이 좀 지나면 반장유기차와 비슷한 대접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양질의 모차임을 알 수 있는 엽저입니다. 두툼하고 부들부들 탄력이 있습니다.


       

      이 차는 어느 정도 가격이 되는 차라 선뜻 구매를 결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1편을 30g씩 소분하여 판매하겠습니다. 시음해보시고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으면 1편을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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