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home > 보이차 > 보이차 (생차) > 19년 등봉조극 포랑조춘(357g*20편)

보이차 (생차)

오른쪽 왼쪽
확대

19년 등봉조극 포랑조춘(357g*20편)

상품 옵션
판매가격
1,050,000원
구매단위

      총 상품 금액 0

      특이사항
      생차, 1편(357g), 1통(5편) 구성

      이번에 제작한 포랑산 대수차 청병입니다. 이 차는 이미 주문제작을 권하며 소개한 적이 있고, 우리 회원 중에 이 차를 원료로 자기만의 차를 제작한 분도 있습니다. 차품이 대단히 우수한데다 가성비가 좋으니 지금이라도 기념병을 제작하시고자 하는 분께서는 연락 주시면 됩니다. 제가 모차를 어느 정도 남겨 놓았습니다.


       

      이 차는 특이하게 5편 1통, 4통 1건으로 제작했습니다. 앞으로 가끔 이런 규격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포랑산의 이른 봄에 나온 첫물차로 제작했습니다.


       

       

       

       

       

      포장을 열자마자 달고 진한 차향이 후각을 자극합니다. 백호로 뒤덮힌 어린잎을 많이 썼습니다. 대개의 보이차 매니아는 이 차를 시음하기도 전에 이미 매우 훌륭한 차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9.8g을 우려봅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이 차는 무엇보다 향이 죽입니다. 건차 상태에서 이미 달달하면서 진한 차향이 사람을 홀리는 듯 합니다. 세차를 하고 첫포를 우리면 이미 거실에 차향이 퍼져 있습니다. 어떤 친구는 이런 차향을 꼬릿꼬릿하다고 표현하기도 하던데, 아마도 진한 차향에 쇄청모차 특유의 태양미가 섞인, 뭐랄까 좀 진하면서 강렬한 차향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고삽미가 좀 있는 편이고 차기가 강합니다. 그러나 회감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고삽미가 많다고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입안을 꽉 채우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단맛이 많은데, 이런 차가 바로 포랑산 고급원료의 특징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aicha/Lgei/54 <== 클릭하면 예전에 이 차의 모차를 소개한 시음기를 볼 수 있습니다.


       

       

       

      튼실하고 보기 좋은 엽저입니다. 어린잎이 많습니다.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첨 부 :
      파일첨부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모두보기 상품문의쓰기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