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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흥해 포랑산생태보이병차(357*4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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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숙차, 1편(357g), 1통(7편) 구성.

      진기 13년차 흥해차창의 고급숙병입니다. 싸게 나온 것이 있어서 소량 들여왔습니다.



       

      흥해차창의 차품들은 올해 전반적으로 폭등했다고 해도 좋을만큼 가격이 올랐습니다. 차를 좋아하는 재벌급 부동산업자가 흥해차창을 통째로 인수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흥해차창 제품들 중에는 저평가되었던 것이 많습니다. 다소 과장된 이름으로 출시된 차들 중에 진짜 작품같은 차들도 가끔 있다는 거지요.



       


       


       


       

      지금 소개하는 이 차는 약간 습을 먹었습니다.



       

      601비차로 나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표입니다.



       

      9.7g을 우려봅니다.



       

      세차하는 모습입니다. 차가 물위로 둥둥 뜹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제 1포만 탕색이 옅고, 2포부터 8포까지는 전부 아주 진한 탕색을 보여줍니다. 그만큼 발효도가 높다는 뜻이고, 잘 우러난다는 얘기입니다. 이 차를 마실 때엔 세차를 진하게 하길 권합니다. 습을 조금 먹은 적이 있어서 세차에서 시간을 좀 길게 하면 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시음할 때에는 첫포에서 창미가 좀 느껴졌고, 2포부터는 창미가 확 줄어들었습니다. 3포부터는 별 영향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노숙한 풍미를 가진 차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광동에서 보관되는 과정에서 자연습을 조금 먹은 차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런 차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니 농익은 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차를 선택해도 좋을 것입니다. 완전 깔끔한 것만 고집하는 분이라면 이 차를 구매하지 마시길 권합니다.



       


       


       

      엽저를 만져보면 완전히 딱딱하게 목질화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일반적인 숙차에 비해 탄력을 잃은 편입니다. 습창차는 아니고 자연습을 먹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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