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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이무정산교목야생차 특급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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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숙차, 1편(357g), 1통(7편) 구성, 흥해차창

      일과수 포장으로 나온 숙병입니다.



       

      이런 포장을 보면 일단 반가워집니다. 고전적인 포장 중에 하나이고, 말 그대로 이무산 원료로 만들었다면 차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병면을 보면 어린잎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숙병은 마셔봐야 알 수 있습니다.



       

      이 차의 대표입니다. 601 비차였군요.



       

      9.9g을 우려봅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가벼운 세차 후 첫 포를 진하게 우리니, 전혀 예상 밖의 맛과 향이 납니다. 습먹은 티가 좀 나면서 대략 20년 진기 쯤 되는 숙차에서나 나오는 노미가 느껴집니다. 첨도는 매우 높고 차탕은 부드럽습니다. 2포는 더욱 진하게 우려봤는데, 어쩌면 당연하게 점성도도 매우 높습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차탕이 부드럽게 목젖을 적시며 넘어갑니다. 3포는 사약 수준으로 더욱 진하게 우려봤는데, 어찌 보면 50년 진기의 생차를 마시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8포까지 계속 아주 진하게 우려봤습니다. 전반적으로 발효도가 아주 높고 내포성이 아주 뛰어난 차입니다. 13년차 중기차로서 보관과정에서 습을 먹은 적이 있었으나,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내는 차가 된 케이스라고 봅니다. 첫 포에서 약간의 습먹은 티가 납니다만, 건조한 곳에서 1~2년 거풍을 잘 시킨다면 훨씬 멋진 차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런 차는 호불호가 갈리는 케이스이므로 기호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습을 좀 먹어서 더욱 진한 풍미가 나는 차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차는 아주 보배로운 물건일 것이나, 완전건창으로 깔끔하게 보관된 것만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권하지 않겠습니다.



       


       


       

      8포까지 진하게 우렸는데도 다 풀어지지 않았습니다. 딱딱하게 목질화된 엽저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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