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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재조산하숙병(500g*2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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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숙차, 1편(500g), 1통(7편) 구성

      오랜만에 성세중화 계열의 숙차를 제작했습니다. 포랑산 고급 대수차 원료를 악퇴발효시켜 만든 차인데, 거의 10년만에 전설이 재현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당시 성세중화는 경발효 숙차로서 언뜻 보면 생차 느낌도 나는 독특한 풍미를 가졌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좋아했습니다. 맛과 향에서 독보적인 면이 있었는 바, 이번에 제작한 숙병은 발효도를 조금 더 높이고 모료를 조금 더 정제하여 깔끔한 느낌이 나도록 하였습니다. 정리하면, 같은 지역의 원료를 동일한 방법으로 제작하였는데, 발효도가 조금 높고 순후한 느낌이 조금 더 나는 차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http://cafe.daum.net/aicha/2kdA/565 <== 클릭하면 2016년에 다시 쓴 성세중화의 시음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aicha/GYeT/362 <== 클릭하면 성세중화 숙병의 회원 시음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중차풍의 포장지 풍격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깔끔한 느낌이 납니다.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중 포장이라 향을 더 잘 보존하고 잡미 잡향으로부터 더 안전합니다. 물론 보기에도 더 좋습니다.



       


       


       

      내비는 외포장의 디자인을 축소하여 제작했습니다. 재조산하라는 말은 새로운 나라를 만든다는 뜻인데, 볼 때마다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9.6g을 우려보았습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이 차는 확실히 일반 숙차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맛과 향이 있습니다. 첫포부터 단맛이 엄청 많은데, 그 단맛이 참 기분 좋은 단맛입니다. 일반적인 숙차에서 느낄 수 있는 흔한 단맛이 아니라 뭔가 한끗이 더 있는 우아한 느낌입니다. 갓 찍어낸 신차인데도 5년 진기는 된 듯한 성숙한 느낌이 납니다. 숙향 숙미가 적고 부드러우면서도 진합니다. 쓴맛이 좀 있는데 입안에서 풀어지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09년에 제작한 성세중화는 당시 위험을 줄이기 위해 경발효로 만들었지만, 이 차는 대수차 발효기술이 정착단계에 접어들어서 과감히 중발효 기법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그만큼 발효도가 높아서 음용에 부담이 없습니다. 지금 당장 즐겨도 무방할 정도로 단점이 별로 없습니다만, 몇 년만 묵히면 그땐 정말 고급진 차품을 만나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얼핏 보면 평범해보이는 엽저입니다. 손으로 만져보면 탄력도 많고 부드럽습니다.



       

      통 단위로 구입하시면 이렇게 손잡이까지 달려있는 멋진 비주얼의 1통을 받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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