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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1급 숙산차(300g*10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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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숙차, 300g 포장

      90년대에 나온 1급 숙산차를 소개합니다.



       

      숙산차의 등급은 궁정급, 특급, 1급, 3급, 5급, 7급, 9급, 등외로 나눕니다. 이 차는 대략 특급에서 1급 정도입니다.



       

      10g을 우려봅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이 차는 일단 노미가 물씬 풍기는 오리지날 90년대 노차입니다. 광동에서 내내 보관된 차로 매우 부드럽고 단맛이 많으며 매일 많이 마셔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이미 완성된 숙차라고 하겠습니다. 우리가 숙차에서 추구하는 미덕을 기본적으로 다 갖추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산차는 병차나 전차와는 다르게 긴압되지 않은 차이므로 첫포부터 탕색이 진하게 나옵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내포성이 매우 강해서 대략 8포쯤 되니까 탕색이 옅어집니다. 그 전까지는 탕색의 변화가 별로 없습니다. 이런 차가 좋은 차입니다.


      90년대 숙차를 만나기 어려운 가격으로 소개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형편되는대로 장만해 놓으시길 권합니다.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이런 차는 특히 손발이 차가운 분들이 겨울에 드시면 대개 좋다고 하시더군요.



       


       


       

      엽저를 보면 탄력이 조금 적은 편입니다. 20년 정도 진기의 노차라서 엽저의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며 습창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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