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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해만차창 9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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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숙차, 1편(357g), 1통(7편) 구성

      소장용 숙병을 하나 골라봤습니다. 올해 나온 대형차창의 숙병은 어떤 맛일까 궁금한 분들도 있을 겁니다. 숙차를 잘 만들기로 소문난 해만차창의 9978이니 차품은 이미 보장된다 하겠고, 갓 출시된 신차라서 가격이 쌉니다. 이 기회에 한두 통이라도 소장해놓으시길 권합니다.


       

      9978은 매년 생산되는 상규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그만큼 인기있는 차품이라고 말해도 됩니다. 비차는 191인데 2019년에 첫번째로 생산된 9978이라는 뜻입니다.


       

       

       

      해만차창의 캐치프레이즈가 멋집니다.


      爲人民做好茶


      인민을 위해 좋은 차를 만든다, 는 뜻입니다. 해만차창의 추병량 선생은 숙차 제조공법을 발명해낸 사람으로도 유명하지만 열렬한 공산주의자라는 것을 숨기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모택동이 말한 爲人民服務(인민을 위해 봉사한다)의 정신을 이어받아 좋은 차를 만들어 세상 사람들에게 봉사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물론 그러면서 돈도 많이 벌겠다는 거지요.


       

      해만차창의 제품은 대개 이런 표딱지가 들어 있습니다. 누구의 손을 거쳐서 이 차가 완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병면은 평범한 숙차입니다.


       

      9.8g을 우려봅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첫포부터 단맛이 많습니다. 맛과 향에서 해만차창의 숙병이 가진 특징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뭐라고 콕 꼬집어서 얘기하기가 어렵습니다. 무난하고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과 향이라고 봅니다. 숙향 숙미가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요즘 나오는 숙차는 10년 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숙향 숙미가 적습니다. 그만큼 제조기술이 발달한 거라고 하겠습니다. 4~5포까지는 좀 진하게 우렸더니 달고 진한 맛이 나고, 이후로는 시원한 구감도 좋습니다.


       

       

       

      어린잎과 굵은 잎이 다양하게 섞여 있는 전형적인 대형차창의 병배차 엽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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