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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맹해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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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차, 357g, 16년 포랑산 원료

      올봄에 제작한 차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합니다. 그 첫번째는 바로 맹해숙운입니다. 포랑산 소수차를 발효시켜 만든 고급 숙차 모료를 선별하여 1급과 3급 모차를 병배해서 제작했습니다.



       

      맹해지역에서 나온 숙차는 예로부터 명성이 높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포랑산 원료를 썼다는 것은 숙차 중에서는 최상급 원료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뒷면은 보이진품을 인쇄한 종이로 봉했습니다. 재작년부터 사용한 것인데 북경도사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숙병이니 당연히 숙향이 납니다. 그런데 그 숙향이 매우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마치 오년 쯤 지난 숙병같은 느낌이랄까... 그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병면은 깔끔하면서 매끈합니다.



       

      1급과 3급 모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상당히 고급차 필이 납니다.



       

      10g을 우려봅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이 차는 숙미와 숙향이 매우 적으면서도 찻물에 힘이 있고 내포성이 좋습니다. 게다가 부드럽고 단맛이 좋습니다. 대개 숙차는 3년 정도는 묵힌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만, 이 정도 차라면 당장 즐겨도 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생산된 모료인데도 마치 3년은 된 것 같습니다. 물론 몇 년 묵히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게 변합니다. 숙차 만드는 기술이 나날이 발전해서 지금은 거의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누구다 다 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선택한 모료를 만든 맹해의 옥사장의 기술 수준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제가 쓰는 개완 크기가 대략 180cc 정도 됩니다. 숙차 엽저는 상대적으로 생차 엽저보다 부피가 작습니다.



       


       


       


       

      적당히 발효된 엽저입니다. 딱딱하게 탄화된 것도 하나 없이 잘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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